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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추적 중 온도 59
광화문 120m 상공에서 외줄을 탄다고요?
서울 도심 한복판 빌딩 사이에서 아찔한 고공 외줄타기가 펼쳐진다고 해요.
발행 16시간 전 · 업데이트 3시간 전 · 계속 갱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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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로 말하면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서울 광화문 빌딩 사이 120m 상공에서 국내 최초 고공 외줄타기에 도전합니다.
최근 전개
- 5시간 전이번 고공 줄타기는 서울시 후원과 레드불 코리아 주최로 열리는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로, 국내 도심에서 슬랙라인 행사가 개최되는 것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어요.
- 15시간 전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광화문 일대 상공 120m에 설치된 160m 구간을 왕복하는 퍼포먼스를 1일 오후 두 차례 선보인다고 서울시가 밝혔어요.
- 16시간 전이번 고공 외줄타기 퍼포먼스는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 사이에 설치된 외줄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무슨 일이 있었나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서 눈으로 보고도 믿기 힘든 광경이 펼쳐질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서울시에 따르면 오는 10월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빌딩 사이 상공 120m 높이에서 국내 최초 고공 외줄타기 행사가 열린다고 해요.
이번 행사는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를 잇는 160m 길이의 외줄 위에서 진행되는데요. 에스토니아 출신의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아파트 40층 높이 줄 위에서 아슬아슬한 묘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알려졌어요.
언제
2026년 10월 1일
어디서
서울 광화문 사거리 (코리아나호텔~동아미디어센터)
무엇이
국내 최초 120m 고공 슬랙라인 퍼포먼스
왜 이런 일이 생겼나
이번 행사는 레드불과 서울시 등이 함께 준비한 고공 줄타기(슬랙라인) 퍼포먼스로 알려졌어요. 슬랙라인은 팽팽한 쇠줄 대신 탄성 있는 넓은 끈 위에서 걷고 뛰는 스포츠인데요. 도전자로 나서는 얀 루스 선수는 지난 2022년 한국 방문 당시 인상을 깊게 받았던 한국의 전통 줄타기 요소를 이번 공연에 접목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행사 당일에는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이 낮 12시 40분부터 생중계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해요. 도심 빌딩 사이를 가로지르는 아찔한 퍼포먼스인 만큼,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온라인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 본 글은 국내외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주요 내용을 정리한 정보성 게시물입니다.
“도전자로 나서는 얀 루스 선수는 지난 2022년 한국 방문 당시 인상을 깊게 받았던 한국의 전통 줄타기 요소를 이번 공연에 접목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지금까지의 전개
5시간 전 · 최신
이번 고공 줄타기는 서울시 후원과 레드불 코리아 주최로 열리는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로, 국내 도심에서 슬랙라인 행사가 개최되는 것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어요.
15시간 전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광화문 일대 상공 120m에 설치된 160m 구간을 왕복하는 퍼포먼스를 1일 오후 두 차례 선보인다고 서울시가 밝혔어요.
16시간 전
이번 고공 외줄타기 퍼포먼스는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 사이에 설치된 외줄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20시간 전
서울 광화문 일대 120m 상공에서 국내 최초 고공 외줄타기가 펼쳐진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