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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등본 '배우자의 자녀' 표기, 어떻게 바뀔까요?
#03사회추적 중온도 80°

주민등록등본 '배우자의 자녀' 표기, 어떻게 바뀔까요?

재혼가정 아이의 등본에서 낙인처럼 느껴지던 표기가 마침내 사라집니다.

발행 6시간 전 · 업데이트 2시간 전 · 계속 갱신됩니다

재혼가정 아이의 등본에서 낙인처럼 느껴지던 표기가 마침내 사라집니다.

이슈 온도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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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란?

온도는 이 이슈가 지금 얼마나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지를 보여줘요. 판결·발표처럼 큰 진전이 생기면 오르고, 새 소식이 없으면 조금씩 식어요. 사회적으로 중요한 이슈일수록 더 높이 올라갈 수 있어요.

AI 정리

이 콘텐츠는 여러 매체에서 확인된 사실과 배경을 바탕으로 AI가 종합·재구성한 것이며, 특정 기사를 요약하거나 대신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사실관계는 아래 출처 원문을 통해 직접 확인해 주세요.

한 줄로 말하면

오는 10월 29일부터 주민등록등본에 재혼가정 자녀가 '배우자의 자녀' 대신 '세대원'으로 자동 변경되어 표기된다고 해요.

최근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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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2026년 10월 29일부터 주민등록등본에서 '배우자의 자녀' 표기가 사라지고 '세대원'으로 자동 적용된다는 소식이 알려졌어요.
  • 10개월 전행정안전부가 재혼가정 자녀도 등본에 가족 구성원으로 표기하도록 주민등록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전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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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무슨 일이 있었나

학교나 은행에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할 때 괜히 마음을 졸였던 분들이 계셨을 거예요. 그동안 재혼가정 자녀의 등본에는 '자녀' 대신 '배우자의 자녀'라는 표기가 찍혀 가정사가 본의 아니게 드러나는 불편이 있었거든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오는 10월 29일부터는 신청을 따로 하지 않아도 등본에 '배우자의 자녀' 대신 '세대원'으로 일괄 변경되어 발급된다고 해요. 처가나 시댁 부모의 세대원 등재 순위도 조정되어 가족 간 불필요한 구분도 한층 줄어들 예정이라고 전해졌습니다.

언제
2026년 10월 29일부터
어디서
전국 주민등록등본 발급 서류
무엇이
'배우자의 자녀' 표기를 '세대원'으로 자동 변경

02왜 이런 일이 생겼나

그동안 재혼가정에서는 등본 표기 때문에 불필요한 신분 노출이나 사회적 차별을 겪는다는 지적이 꾸준히 이어져 왔어요. 지난 2021년에도 당사자 동의하에 표기를 바꾸는 제도가 도입됐지만, 여전히 전학 서류 등에 '배우자의 자녀'라는 문구가 남아 있어 아이들이 상처를 받는다는 민원이 지속되었다고 해요.

행정안전부는 가족 형태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시행령을 개정했다고 설명했어요. 이번 개정으로 외국인 배우자의 한글과 로마자 성명 병기 문제 등 그간 제기되었던 서류상 입증 불편도 함께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 나와요.

행정안전부는 가족 형태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시행령을 개정했다고 설명했어요.

※ 본 글은 국내외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주요 내용을 정리한 정보성 게시물입니다.

03이제 뭘 지켜보면 될까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10월 29일부터 별도 신청 없이 주민등록등본을 발급받으면 재혼가정 자녀의 표기가 '세대원'으로 자동 변경되어 나와요. 처가나 시댁 부모 등의 세대원 등재 순위 조정도 함께 적용될 예정이라고 전해졌어요.

04지금까지의 전개

전개와 온도 변화10.06 — 오늘
10.12 전개 · 하루 평균 24°
  1. 1일 전2026년 10월 29일부터 주민등록등본에서 '배우자의 자녀' 표기가 사라지고 '세대원'으로 자동 적용된다는 소식이 알려졌어요.최신
  2. 10개월 전행정안전부가 재혼가정 자녀도 등본에 가족 구성원으로 표기하도록 주민등록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전해졌어요.
  3. 2년 1개월 전행정안전부가 주민등록등본 등 소관 증명서에서 외국인 성명 표기를 통일하는 표준 원칙을 순차 적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됐어요.
  4. 5년 3개월 전재혼가정 당사자 쌍방 동의 시 등본상 '배우자의 자녀'를 '자녀'로 바꾸어 표기할 수 있게 선택권이 넓어졌다고 발표되었어요.

05이 이슈를 보도 중인 곳5 / 10